채연 "몸매관리 비법은 자전거"
2007. 4. 18. 11:17

[뉴스엔 이재환 기자]
"몸매 관리 비결은 자전거!"
최근 4집 앨범을 통해 섹시 여가수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채연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채연은 최근 MTV <정선희 써니사이드> 녹화에서 "일본에서 연예활동을 시작하며 갖은 고생을 다 겪어야 했는데 당시 사무실이 있는 도쿄 신주쿠에서 집까지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를 매일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한겨울 오리털 점퍼를 입고 자전거를 타기 시작해 목적지에 도착할 무렵이면 땀에 흠뻑 젖어 나중에는 반팔 차림으로 자전거를 타곤 했다"며 신인시절 추억을 밝혔다.
채연은 "그 시절 고생하며 매일 자전거를 타고 집과 사무실을 왕복했던 것이 지금의 몸매를 만드는데 바탕이 됐다"고 말했다.
채연은 한 설문조사에서 골반이 가장 아름다운 미녀로 뽑힌 바 있다.
채연의 신인 시절 에피소드와 몸매 관리 비결 등 솔직담백한 토크는 오는 4월 20일 오후 3시 MTV '정선희의 써니사이드'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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