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 하나로 집안까지 봄내음 솔솔~
[쇼핑저널 버즈] 황사가 가끔 나들이를 방해하지만 그래도 창문만 열어도 봄기운이 물씬 풍긴다. 이번 주에는 작은 소품 하나로 겨우내 눅눅한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는 제품을 골라서 한데 묶어본다.
■ 로즈가든 큐빅 양면시계

깔끔하면서 우아한 느낌을 전달하는 벽시계. 한쪽 면은 로마 문자판이며 반대편은 아라비아 숫자로 표기, 양면 벽시계의 잘 살렸으며 어느 각도에서 봐도 정확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좋다. 테두리에는 큐빅을 촘촘하게 박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집안 침실이나 거실 등에 놔두면 좋다. 시계 구경은 25cm이며 두께는 8cm 가량, 유리와 금속, 플라스틱 재질을 썼다. 가격은 10만원.
■ 매직 핑크 스탠드-쿠션-베개-휴지케이스

핑크 색을 채택한 스탠드와 휴지 케이스, 쿠션, 베개의 4종을 한데 묶은 세트다. 쿠션과 베개에는 모두 솜이 포함되어 있으며 스탠드는 전자식 4단 터치 기능을 갖춰 불 밝기 조절을 할 수 있다. 스탠드의 나무 색상은 화이트, 원목의 2가지이며 전구는 40∼60W를 쓴다. 크기는 스탠드의 경우 전체 길이는 47cm, 갓 폭은 30cm이며 쿠션은 440×440mm, 베개는 550×550mm, 휴지 케이스는 240×180mm다. 가격은 9만 6,000원이다.
■ 페이퍼 구름등 2pcs

은은한 파스텔 톤으로 방안을 꾸밀 때 도움이 될 만한 소품이다. 등 안에 철사 지지대를 넣어 조명을 설치하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다만 재질이 한지여서 젖거나 날카로운 물건에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패키지 안에는 페이퍼 등과 철사지지대, 사용설명서를 담았으며 크기는 지름 400mm, 높이 380mm다. 가격은 1만 5,000원.
■ 레인보우링 비즈 커튼

사탕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는 커튼. 지름이 30mm인 링을 규칙적으로 달았고 조명 아래에 두면 반짝이는 효과를 준다. 재질은 플라스틱이며 크기는 90×200mm, 줄 수는 모두 18줄이다. 가격은 3만 5,000원(4월 11일 바보사랑 기준).
자료 제공·바보사랑(www.babosarang.co.kr)
이석원 기자(lswcap@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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