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대장과 그 순라군들' 곤장 맞는 죄인
2007. 4. 8. 21:53

【서울=뉴시스】
8일 오후 4시 서울 인사동에서는 '포도대장과 그 순라군들' 행진과 재판무대극, 어우동 공연, 품바 공연이 열렸다.
지난 2003년 종로구청 전통문화재현팀에 의해 시작된 '포도대장과 그 순라군들'은 옛 조선조 치안을 담당했던 경찰들의 활동을 재현한 것으로 인사동 문화지구를 대표할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은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에게 곤장을 맞는 죄인. /고명진기자 photodes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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