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박태환 선수에 축전
2007. 3. 25. 22:50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방문중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5일 호주에서 열린 제12회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박태환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했다고 청와대 대변인인 윤승용(尹勝容) 홍보수석이 밝혔다.
노 대통령은 축전에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탁월한 기량으로 금메달을 수상한 것을 온 국민과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해서 대한민국의 명예를 드높여 달라"고 당부했다고 윤 수석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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