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배우 이하얀 방송출연, 네티즌 '갑론을박'

2007. 3. 20. 11: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부 ]

에로배우 이하얀이 케이블 채널 Mnet의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 시즌2'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이와관련, 네티즌들이 '갑논을박'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아찔한 소개팅 시즌2'에 출연한 10대 킹카 홍승현 편(28회)에 에로배우 이하얀은 '이로운'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

이하얀의 방송출연과 관련해 현재 네티즌들은 제작기 '갑논을박' 주장을 펴며 인터넷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에로배우 출신이라는 사실을 왜 숨기고 케이블 방송에 출연했느냐"는 따가운 눈총을 보내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에로배우 출신이라는게 무슨 죄라도 되느냐"고 옹호하고 있다.

이외에도 "제작진이 화제를 만들기 위해 에로배우 출신을 섭외한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의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하얀은 과거 '이태원 버스' 등의 에로 영화에 출연한 바 있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