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한현남, 1살연하와 2년째 열애

2007. 3. 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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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의 한현남이 2년째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영턱스클럽의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한현남이 1살 연하의 김재홍씨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약 2년 전 연예인 신앙공동체 미제이(MEJㆍMission of Entertainer in Jesus)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미제이 공동체는 얼마 전 열애 사실을 당당히 고백해 화제가 된 자두와 엄승백이 만난 곳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현재 김재홍씨는 음반을 준비 중이며,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현남 역시 영턱스클럽 8집으로 조만간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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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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