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NEWS24]日 오키나와 메리어트, 장애인 시설 완비

2007. 3. 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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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솔라레 호텔 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오키나와 메리어트 리조트 앤 스파가 오키나와현으로부터 현 내에서 장애인 시설을 완비한 최초의 호텔로 선정됐다.

오키나와현 정부는 지난해 12월 장애인을 위한 건물법안을 통과시켜, 현 내의 공공장소와 교통기관, 도로 등에서 장애인과 노약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정해진 시설을 갖추도록 했다.

오키나와 메리어트 리조트는 법안을 준수하기 위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쳤으며, 장애인 전용 객실 36실로 일본에서 가장 많은 장애인 객실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계단 옆에는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경사로를 설치하고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입구도 넓혔다.

오키나와 메리어트 리조트는 나하 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www.SolareHotels.co.kr

사진/솔라레 호텔 한국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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