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T 멤버 선정 기준은 '얼굴'
2007. 3. 8. 16:27

[뉴스엔 김형우 기자]
슈퍼주니어T가 유닛 결성의 독특한 이유를 밝혔다.
슈퍼주니어T는 최근 녹화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슈퍼주니어T 멤버 선정 기준은 비주얼이다"고 말해 주위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슈퍼주니어T의 멤버 신동은 "희철 강인 신동 은혁 성민 등 멤버들의 얼굴을 보면 수긍이 갈 것"이라며 "이특은 리더라서 뽑힌 것이다. 얼굴이 선정 이유가 아니다"고 말해 이특을 머쓱하게 만들었다.
이에 이특은 "아이돌 스타는 카메라 각도가 중요하다"며 "내가 예쁘게 보이는 3번 위치 카메라로만 찍어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슈퍼주니어T는 이날 "트로트로 해외차트 1위에 등극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방송은 10일.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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