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다빈 남자친구 강희, 빈소 찾아 조문

2007. 2. 12.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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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경욱 기자]

ⓒ<사진 = 홍기원 기자 xanadu@>

지난 10일 죽은채로 발견된 고 정다빈의 빈소에 남자친구로 알려진 강희(본명 이강희)가 찾아 조의를 표했다.

12일 새벽 2시50분경 강희는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다.

강희는 이날 검정색 정장차림으로 빈소를 방문, 고인의 영정앞에서 오열해 주위를 숙연케했다.

특히 그는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몸을 가누지 못해 주위의 부축을 받으며 조문해 눈길을 끌었다.

조문을 마친 강희는 빈소 뒷문으로 연결된 통로를 통해 병원을 빠져나가, 한 때 취재진들이 그를 찾기 위해 병원을 오르내리기도 했다.

한편 강희는 고인이 사망한 지난 10일 서울강남경찰서에서 2시간 가량 조사를 받은 뒤 외부와의 일체의 연락을 단절한 터라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된 바 있다.

강희는 고인이 지난 10일 오전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될 당시 고인의 시신을 처음 발견한 사람으로 사건 당일 새벽 3시20분께 친구들과 술을 마신 고인을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온 것으로 경찰조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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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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