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살스러운 무대 펼치는 '대장금' 한성식-김희원
2007. 2. 5. 13:53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박성기 기자]

5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진행된 뮤지컬 '대장금'(공동제작 MBCㆍPMC프로덕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한성식과 김희원이 '기른 정을 잊으면'을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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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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