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스타' 진성, '태클을 걸지마' 음반 내고 본격활동
2007. 2. 4. 12:18
씽씽~ 잘나가요 |
'태클을 걸지마' 내고 본격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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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저도 밀리언셀러랍니다."
성인가수 진성(사진)은 '고속도로 메들리 스타'. 가요 음반시장이 침체기에도 그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휩쓰는 인기를 누렸다.
메들리 음반판매 100만장을 넘긴 자부심으로 그가 최근 '태클을 걸지마'를 들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신곡 '태클을 걸지마'는 감성적이면서 서정적인 트로트 멜로디가 친근감을 더해준다.
진성의 매력은 억지스럽지 않은 창법에서 찾을수 있다. 그는 보통 노래 잘하는 기존 트로트 가수의 '기교나 멋' 보다는 '맛깔스럽게' 부른다.
93년 드라마 주제곡 '장녹수'를 리메이크해 부르며 메들리 트로트에 뛰어든 뒤 '님의 등불' '내가 바보야' 등의 곡을 발표했고, 지금까지 80여편의 메들리 음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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