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원, "결혼 후에도 연기 계속"

2007. 2. 2. 16: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개그맨 최승경(36)과 2일 화촉을 밝히는 탤런트 임채원(본명 임경옥, 35)이 결혼 후에도 연기를 계속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예비신랑 최승경은 2일 오후 3시 30분 서울 마포 호텔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결혼식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사람(임채원)은 어제도 새로운 대본을 받았다. 결혼 후 자신이 하고싶다면 나는 굳이 연예계 생활을 말리지 않을것이다"며 신부의 사회생활을 적극 지원할 것임을 전했다.

예비신부 임채원 역시 최승경의 말에 시종일관 웃음으로 답해 앞으로도 계속 연기생활을 계속 할 것임을 알렸다.

임채원은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MBC '사랑이 뭐길래' KBS '무인시대' '용서', SBS 금요드라마 '마이 러브' 등에 출연했다. 최승경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한 후 '유머 1번지' '드라마시티'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유재석이 맡았으며 가수 김형중과 박선주가 축가를 부른다.

[결혼직전 포즈를 취하는 임채원(왼쪽), 최승경. 사진 = 권태완 기자 photo@mydaily.co.kr]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 NO1.뉴미디어 실시간뉴스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