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장서진, '한가인 동생'으로 인터넷 화제
2007. 2. 2. 15:16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신인 모델 장서진이 인터넷에서 '한가인 동생'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장서진은 커다란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등으로 톱스타 한가인의 동생이라 불리며 화제를 낳고 있다. 물론 실제 남매 사이는 아니지만 비슷한 외모 덕에 인터넷 게시판과 갤러리 등에서 다양하게 네티즌에 회자되고 있다.
장서진은 최근 중화권 인기가수 샤밍쉐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얼짱 골퍼' 안시현과 글로벌 레저 그룹 토비스리조트의 아시아모델로 나란히 선정되는 등 주목받고 있다. 피자헛 모델로 발탁돼 TV에서도 모습을 접할 수 있다.
장서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 장서진이 한가인을 닮았다는 소리를 여러번 듣긴 했지만 인터넷에서 이토록 관심이 모일 줄 몰랐다"며 "현재 캐주얼의류, 스포츠의류, 통신, 단말기 등 CF문의가 늘고 있다"고 유명세를 설명했다.
[한가인(왼쪽)과 한가인 남동생으로 유명세를 탄 장세진.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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