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태국서 '아시아 최고 신인상' 수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지연 기자]

지난해 국내 가요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석권한 슈퍼주니어가 태국에서도 신인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슈퍼주니어는 지난달 31일 오후 8시(현지시간) 태국 방콕 BEC TERO Hall에서 열린 '제2회 SEED AWARD'에서 '아시아 최고 신인상'을 수상하며 태국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SEED AWARD'는 태국 SEED TV 및 라디오 SEED FM, Channel 9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심사위원단 점수와 시청자 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총 16개 부문에 걸쳐 시상을 진행하는 태국의 대규모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시상식 전 펼쳐진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해 태국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또 축하공연으로 '미라클' 'U' '댄싱 아웃' '틱! 톡!' 등 총4곡을 부르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이에 앞서 슈퍼주니어는 태국 방문 당일인 지난달 30일 오후 7시 방콕 두싯타니 호텔에서 '007 슈퍼주니어 캘린더' 발매기념 팬사인회를 열고 1200명의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슈퍼주니어를 보기 위해 몰려든 4000여 명의 팬들 때문에 슈퍼주니어가 행사장에 입장하지 못하고, 30분간 이동차량 안에 갇히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동방신기도 '아시아 최고 인기가수상'을 수상하였으나 일본 활동으로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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