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부인 엄윤경 스타덤 '40대 나이에도 아름다운 미모 자랑'

탤런트 권오중(36)의 부인 엄윤경(42)씨가 요즘 스타덤에 올랐다.
권오중이 지난 29일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6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가 인터넷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화제를 뿌렸다.
권오중은 "집안 어르신들이 아무 능력도 없는 나와의 결혼을 반대하는 것은 당연했다. 그래서 아내의 생일날, 손을 붙잡고 구청으로 가서 혼인신고를 해버렸다"고 당당히 고백했다.
또 "연애 시절, 나를 차로 직접 바래다주기도 하고 차비까지 주기도 했다"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에 대해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권오중의 아내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퍼지면서 다시 한번 화제를 뿌리고 있다. 엄씨는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 권오중의 홈페이지에 올려진 아들과 함께 있는 가족사진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네티즌들은 "부인이 너무 예쁘네요", "정말 화목한 가족 같다"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현재 권오중의 홈페이지(http://www.oozzoong.co.kr)는 일일접속자 초과로 다운된 상태다. 방송이 나간지 3일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권오중과 부인 엄씨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2월 8일 개봉하는 영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에서 권오중은 쿵후 관장 역을 맡아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출처=권오중 홈페이지)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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