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부인 엄윤경 스타덤 '40대 나이에도 아름다운 미모 자랑'

2007. 2. 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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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권오중(36)의 부인 엄윤경(42)씨가 요즘 스타덤에 올랐다.

권오중이 지난 29일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6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가 인터넷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화제를 뿌렸다.

권오중은 "집안 어르신들이 아무 능력도 없는 나와의 결혼을 반대하는 것은 당연했다. 그래서 아내의 생일날, 손을 붙잡고 구청으로 가서 혼인신고를 해버렸다"고 당당히 고백했다.

또 "연애 시절, 나를 차로 직접 바래다주기도 하고 차비까지 주기도 했다"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방송이 나간 후 네티즌들은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씨에 대해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권오중의 아내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퍼지면서 다시 한번 화제를 뿌리고 있다. 엄씨는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 권오중의 홈페이지에 올려진 아들과 함께 있는 가족사진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네티즌들은 "부인이 너무 예쁘네요", "정말 화목한 가족 같다"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현재 권오중의 홈페이지(http://www.oozzoong.co.kr)는 일일접속자 초과로 다운된 상태다. 방송이 나간지 3일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권오중과 부인 엄씨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2월 8일 개봉하는 영화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에서 권오중은 쿵후 관장 역을 맡아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출처=권오중 홈페이지)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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