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기 좋은날' 김혜수의 도발적 미공개 사진 !


[마이데일리 = 이경호 기자] 김혜수가 영화 '바람피기 좋은날'(장문일 감독·아이필름제작) 이미지 컷에서 과감한 노출보다 오히려 더 파격적인 섹시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사진은 영화 포스터와 함께 촬영된 이미지컷으로 실제 영화에는 없는 장면들. 인쇄물 보도 자료에는 선보였지만 아직 일반에는 공개되지 않았다.
첫 번째 사진에서 김혜수는 넘어진듯 드러누운 이민기 위를 도발적인 자세로 깔고앉은 포즈와 눈을 게슴츠레 뜬 섹시한 표정으로 시선을 끈다. 이민기 역시 놀라움과 행복함을 함께 드러내는 표정으로 김혜수의 파격포즈에 응하고 있다.
청소도구와 잡동사니가 보관되어 있는 창고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 사진에서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 윤진서와 이종혁 역시 섹시한 포즈로 함께하며 시선을 끌었다.
두 번째 사진은 음식물을 파는 슈퍼를 배경으로 설정, 두 주인공이 영화 속에서 주부라는 설정을 한눈에 보여준다.
김혜수는 가슴이 깊이 파인 옷에 체리를 입술에 대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고 윤진서는 큰 멜론 2개를 가슴에 갖다대며 보는 사람의 묘한 상상력을 자극했다.
'바람피기 좋은날'은 섹시한 두 주부의 아슬아슬한 외도를 그린 섹시 코미디 영화로 다음달 8일 개봉된다.
영화에서 김혜수와 윤진서는 이미지컷 이상의 진한 도발로 섹시함을 맘껏 발산한다.
[사진=김혜수와 윤진서의 섹시한 매력을 담은 영화 '바람피기 좋은날' 이미지 컷]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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