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유지연 "'사랑과 전쟁' 출연 탓에 소개팅도 안 들어와"
2007. 1. 25. 12:45

[뉴스엔 고홍주 기자]
"소개팅도 안 들어와요."
서울대 출신으로 유명세를 탄 탤런트 유지연이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의 단골 연기자로 출연하면서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유지연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 현장에서 "'사랑과 전쟁'을 찍은 후에는 소개팅도 들어오지 않아 외롭다"고 하소연했다.
사실 유지연이 '사랑과 전쟁'에 출연한 횟수는 고작 10번이다.
하지만 워낙 잦은 재방송 탓에 시청자들이 유지연에 대한 착각을 일으키는 것.
이번 녹화에는 유지연 외에 '사랑과 전쟁'의 여배우 트로이카 이시은 민지영이 출연해 화기애애함을 더해줬다.
이들은 가장 가정적일 것 같은 남편상으로 반듯해 보인다며 '지석진'을, 가장 속썩일 것 같은 남편상으로 '김창렬'을 꼽아 많은 출연자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을 얻었다.
'사랑과 전쟁' 출연진들의 녹화분은 27일 오후 5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공개된다.
고홍주 beco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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