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운, 복통으로 입원..방송 차질 예상

2007. 1. 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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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경욱 기자]

ⓒ<사진 = 홍기원 인턴기자>

탤런트 김나운이 16일 복통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김나운 측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오전 김나운이 하복부에 심한 복통을 호소했다"며 "현재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정밀진단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확한 진단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며 "정확한 병명이나 진단결과는 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김나운의 입원으로 현재 출연중인 MBC '꼭 한번 만나고 싶다'와 KBS2 '달자의 봄' 등의 작품 촬영은 차질을 빚게 됐다.

김나운 측은 "갑자기 입원을 하게돼 오늘 녹화가 있었던 MBC '꼭 한번 만나고 싶다'에 출연을 못했다"면서 "다른 프로그램에도 지장을 주게 됐지만 평소 건강했던 만큼 빨리 회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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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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