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형은, 김형곤 양종철과 함께 안치

2007. 1. 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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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경욱 기자]

ⓒ<사진 = 박성기 기자 musictok@>

지난 10일 사망한 고 김형은이 먼저 고인이 된 선배 개그맨 김형곤 양종철 윤혜영이 안치된 경기도 고양시 청아공원 추모1관 매화홀에 안치됐다.

고 김형은의 측근에 따르면 고인은 당초 생전의 종교에 따라 청아공원 내 기독교관에 안치될 예정이었으나, 이날 개그계의 선배들이 안치된 추모1관 매화홀로 전격 수정했다.

이날 10시40분께 고인의 유골은 청아공원내에 도착했으며, 유가족과 동료 선후배 개그맨들의 눈물 속에서 안치됐다.

고인은 지난해 12월16일 공연을 위해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사고 25일만인 10일 안타깝게 숨을 거둬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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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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