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고해' 리메이크한 치열, 2월 데뷔앨범 발표
2007. 1. 12. 09:10

[마이데일리 = 이규림 기자] 임재범의 '고해'를 리메이크해 화제가 된 신인 가수 치열이 2월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신인 남성 솔로 가수 치열은 2월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치열의 데뷔 앨범은 드라마 '슬픈연가' '햇빛 쏟아지다' OST와 가수 SG워너비, 서영은 앨범을 프로듀싱했던 한성호 프로듀서가 작업에 참여했으며 총 10여 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치열은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11일 종영한 SBS의 수목드라마 '연인'의 OST 삽입곡 '고해'가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의 다운로드 순위 사위권에 랭크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치열은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 곡 선정을 위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월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인 가수 치열. 사진=마이데일리 사진 DB]
(이규림 기자 tak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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