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가슴 노출 사고에 네티즌 관심 폭발 '인기 검색어 점령'

2006. 12. 2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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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형우 기자/사진 박영태 기자]

씨야 남규리 가슴 노출 사고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현재 거의 모든 온라인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 1위는 남규리 노출사고 관련어다.

특히 한 포털사이트는 1~3위를 차지할 정도로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또 연예뉴스 사이트들도 네티즌들이 다수 몰려 서버가 다운되거나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등 웃지 못할 진풍경이 벌어졌다.

가슴 노출 사고가 23일 오후 4시 50분께 일어난 점을 감안하면 이번 일이 얼마나 큰 화제를 모았는지를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또 남규리의 높은 인기 역시 간접적으로 입증된 셈이다.

한편 남규리는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린 '제2회 빅4콘서트'에서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를 부르며 춤을 추다 의상이 내려가며 가슴이 노출됐다. 격렬한 안무 도중 하얀 원피스의 오른쪽 어깨끈이 흘려내려 노출 사고가 일어났다는 것이 목격자들의 증언.

남규리는 사고 후 잠시 당황했으나 다시 끈을 붙잡고 노래를 끝까지 열창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

김형우 cox109@newsen.com/박영태 ds3fa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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