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드라마 '달자의 봄' 제작발표회

2006. 12. 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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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9일 오후 여의도 63빌딩 엘리제 홀에서 열린 KBS드라마 '달자의 봄(연출:이재상, 극본:강은경)' 제작발표회에서 이재상 감독, 이민기, 채림, 이혜영, 공형진, 이현우(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오달자의 봄'은 30대 노처녀인 오달자(채림)의 일과 사랑을 중심으로, 20대 청년 태봉(이민기)과 사랑보다는 조건이 중요한 30대 남자 기중, 그리고 달자의 라이벌 선주(이혜영)를 통해 30대 노처녀들의 삶과 사랑을 코믹하면서도 현실감있게 그릴 드라마이며 방송은 2007년 1월 3일부터 수요일, 목요일 오후 21:55에 방송 될 예정이다. /허경기자 neohk@newsis.com <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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