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정시모집]단국대, 수지 새 캠퍼스 내년2학기 완공

〈황형태 입학관리처장〉
서울과 천안 캠퍼스에서 정원내 2,634명, 정원외 126명을 선발한다. '모집군'이 다르면 서울·천안 캠퍼스 간 복수지원도 가능하다. 서울캠퍼스는 일반학생, 농어촌학생(정원외), 실업계고교 졸업자(정원외),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를, 천안캠퍼스는 일반학생, 지역할당제, 농어촌학생(정원외)을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서울캠퍼스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에 한해 실시한다.
사범대학을 포함한 서울캠퍼스의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 30%, 수능 70%를, 천안캠퍼스 인문·자연계열, 치과대학, 의과대학은 학생부 40%, 수능 60%를 각각 반영한다. 실기고사를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예·체능계열과 서울캠퍼스 공연영화학부(연기) 연극 및 뮤지컬 전공 등이다. 특히 서울캠퍼스 '다'군 도예과, 패션·제품디자인과는 1단계에서 학생부 20%와 수능 80%로 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실기고사 50%를 반영하여 최종 선발한다.
신설된 서울캠퍼스의 공연영화학부는 '가'군에서 선발한다. 공연영화학부(이론·연출·스태프) 영화전공은 학생부 30%, 수능 70%를 반영한다. 공연영화학부(연기) 연극 및 뮤지컬 전공은 학생부 20%, 수능 30%, 실기 50%로 뽑는다.
수지 신캠퍼스 신축공사가 내년 6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입생들은 2007학년도 2학기부터는 수지 신캠퍼스로 이전하여 수업을 받게 된다. (02)799-1281~4
- 대한민국 희망언론! 경향신문, 구독신청(http://smile.khan.co.kr) -
ⓒ 경향신문 & 미디어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 쿠팡 투자사 “한국 정부가 차별적 대우” 미 정부에 조사 요청···법무부 “적극 대응”
- 범죄 수익으로 압수한 ‘수백억 추정’ 비트코인…‘피싱’ 당해 분실한 검찰
- [속보]법원,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 혐의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
- 3군 사관학교 통합해 ‘국군사관대학’ 설립 권고…민간인 총장 임명
- 시장에서 5000원인데…600만원 명품 ‘김장조끼’ 등장
-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 합당…전략적 승부수 띄웠지만 민주당 내 이견·당원 반응 변수
- 청와대,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에 원론적 찬성…사전교감 있었지만 “지켜보겠다”며 거리두
- 이정후, LA 공항서 한때 구금···펠로시 하원의원까지 나서 1시간 만에 풀려나
- 특검 별건 수사에 제동 건 법원, 국토부 서기관 ‘뇌물’ 공소기각…‘집사게이트’ 등은 어떻
- ‘대동강 맥주’ ‘들쭉술’ 만나기 쉬워진다···북한산 식품 반입절차 변경 코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