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조선호텔 임각순 대표 발전기금 쾌척
이병찬 2006. 12. 6. 16:29
【충주=뉴시스】
충북 충주 수안보 조선관광호텔 임각순 대표가 수안보관광발전기금 3000만원을 쾌척했다.
수안보온천관광협의회(회장 김대식)는 임 대표가 수안보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수안보지역 최대규모 호텔인 조선관광호텔은 특2급 호텔 전환을 목표로 내년부터 대규모 리모델링과 증축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증축공사가 완료되면 140개 객실과 종업원 110명 규모로 늘어나 고용창출과 수안보지역 경제활성화가 크게 기대된다.
이병찬기자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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