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마약 우편물 사건과 공연 중 물병사고, 기자회견서 모든 걸 밝히겠다"
2006. 12. 5. 12:34

[뉴스엔 이정아 기자]
"기자회견서 모든 걸 밝히겠다."
이승철이 최근 마약이 든 협박 우편물을 받은 것과 공연 중 물병사고와 관련,5일 오후 4시 30분 부터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힌다.
이승철 측의 한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과의 전화통화에서 "마약 우편물 협박 사건과 공연 중 물병 사고에 대해서 우리도 할 말이 있다.이승철은 이번 협박사건의 피해자일 뿐이다. 이에 관한 것을 5일 오후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다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최근 마약이 든 협박우편물을 받은 피해자 중 한명으로서 그에 대한 경위를 밝히고 지난해 벌어진 공연 중 던진 물병으로 관객이 상처를 입어 이에 대해 1,0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데 대한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
이정아 happ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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