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CNN 인터뷰 "해리포터 초챙 역을 맡는다는 소문은 기분 좋았다"

2006. 12. 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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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정아 기자]

"해리포터 초챙 역을 맡는다는 소문은 기분 좋았다."

아시아의 스타 보아가 2일 방송된 세계적인 뉴스전문채널 CNN의 대담 프로그램 '토크 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에 관한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보아는 항간에 영화'해리포터'에서 해리포터의 여자친구 초챙 역을 맡는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녀는 "'해리포터'의 초챙 역을 맡는다는 소문은 기분이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연기를 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일본의 한 스타일리스트와 열애설이 났던 것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보아는 "당시에 있었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나도 그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날 보아는 미국 진출에 대한 꿈과 가수로서의 열정을 드러냈다.

이정아 happ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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