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로빈 꼬시기'의 주인공 다니엘 헤니와 엄정화
2006. 11. 13. 20:40

13일 광장동 멜론악스에서 열린 영화 '미스터 로빈 꼬시기'의 제작보고회. 주연배우 다니엘 헤니(왼쪽)와 엄정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김희수/문화/ 2006.11.13 (서울=연합뉴스)
ironshutter@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AI 안경으로 커닝하면 몇 점?…제미나이, SAT 문제 83% 정답 | 연합뉴스
- 최불암 영정앞에 선 김혜자 "너무 그리운 사람…곧 만나자"(종합2보) | 연합뉴스
- 오폐수처리시설서 발견 태아 시신…산모 "낳은 줄 몰랐다" | 연합뉴스
- 깜짝 방한 올트먼이 삼성에 선물한 '코덱스 키보드' 눈길 | 연합뉴스
- 경찰, 천안 日여성 살해 동기 '성적 목적' 가능성도 수사(종합) | 연합뉴스
- 美 핼러윈 참극…쇼핑몰 곳곳 총격으로 사상자 속출 | 연합뉴스
- '독극물 사형' 생존 美죄수 "육체와 마음에 통증"…재집행 거부 | 연합뉴스
- 진주서 송전탑 전선 교체 중 20m 추락…60대 작업자 숨져 | 연합뉴스
- 옛연인 찾아가 "불 지르겠다" 협박 20대 여성 구속영장 기각 | 연합뉴스
- "방구석 누워 108배로 힐링"…사흘간 60만명 다녀간 온라인 산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