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母 김을동 "아들이 용돈 대신 카드 준다"
2006. 10. 26. 16:34

[뉴스엔 고홍주 기자]
연기자 김을동이 아들 송일국의 배려에 쏠쏠한 재미를 느끼고 있다.
김을동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 현장에서 아들 송일국에 대한 여러 가지 사실을 공개했다.
김을동은 '(송일국이) 용돈은 많이 주느냐'는 질문에 "아예 카드 한 장을 주면서 마음껏 쓰시라고 했다"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그녀는 이어 "아들이 준 카드 쓰는 재미가 쏠쏠한데, 다만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아들 휴대전화로 사용금액과 장소가 문자로 전송돼 민망할 때가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어머니 김을동이 전하는 '주몽' 송일국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27일 오후 5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김을동 외에 주영훈 현미 남경주 김현정 간미연 슈퍼주니어의 한경과 이특 이지혜 이선일 등이 출연한다.
고홍주 beco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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