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은아, 이모가 곁에 있어줄께"
2006. 10. 2. 14:16

KB국민은행 세이버스 농구단 김나연 선수가 2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신증후군'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황효은양에게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경제/사회/ 2006.10.2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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