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 삼성동 JS타워로
심화영 2006. 10. 2. 03:11

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는 지난 2002년 12월 이후 약 3년 10개월간 입주해 있던 서울 대치동 글라스타워에서 삼성동 JS타워 신사옥으로 10월 1일 이전했다.
이번 사옥 이전은 회사 조직이 커지면서 기존 글라스타워 사옥을 비롯해 총 4개 건물에 분산돼 있는 조직들이 하나의 사옥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해, 야후코리아의 모든 고객 및 파트너사들에게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결정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야후코리아는 JS 빌딩의 10층부터 15층까지 사용하게 되며, 사내 곳곳에 마치 테마파크와 같은 `펀(Fun)'한 요소들을 더해 젊고 활기찬 사내 환경을 마련했다.
한편, 야후코리아는 사옥 이전에 앞서 지난 27일 사내에서 직원 소장품 및 야후코리아 기념품 등을 판매하는 직원 대상 바자회를 개최했고, 적립된 수익금은 올 연말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심화영기자@디지털타임스
< 모바일로 보는 디지털타임스 3553+NATE/magicⓝ/ez-i >
<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
- 여론 업은 李대통령, 대국민 직접 소통으로 국정 장악 가속화
- 27일 하루에만 견본주택 11개 오픈… "7월 전국서 역대급 아파트 분양 쏟아진다"
- 너도나도 상표권… 스테이블 코인시장 선점 경쟁
- 트럼프, 불안한 휴전에 "위반 말라" 호통 치며 지키기 안간힘
- `도로 영남당` 전락한 국민의힘… 입으로만 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