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이경화 결혼식에 온 엄정화-윤진서
2006. 10. 1. 19:45

【서울=뉴시스】
1일 오후 광장동 워커힐 호텔 비스타에서 열린 김수로, 이경화 결혼식 하객으로 엄정화(왼쪽), 윤진서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수로, 이경화 커플은 13년 연인으로, 서울 대치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MC딩동 피해 女, 2차 가해 호소…"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 전현무, 박지윤에게도 '한남동 소개팅' 받았다
-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종합)
- '혼전임신' 김지영 "산후조리원 1000만원 너무 비싸…韓 유별나"
- 82세 선우용여 "남편과 키스 안 해봐…스킨십 없이 임신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