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한진희, KBS 바른언어상
2006. 9. 27. 17:45

【서울=뉴시스】
탤런트 김미숙과 숙명여대 한영실 교수가 제8회 KBS 바른언어상을 받는다. 올바른 방송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KBS 2TV '비타민'에 출연중인 한 교수는 바른언어상 4개 부문 가운데 'TV 진행'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KBS 1FM '세상의 모든 음악, 김미숙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는 김미숙은 '라디오 진행' 부문 수상자가 됐다.
'보도' 부문 상은 KBS 1TV '뉴스라인' 뉴스제작팀 박영환 기자, '특별'상은 드라마 '열아홉 순정'에 출연하고 있는 탤런트 한진희가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월 중 열린다./ 강경지 기자 brigh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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