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만화 '쇼콜라', 드라마로 제작

2006. 9. 26. 11: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만화를 원작으로 한 또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진다.

신지상&지오 작가의 '쇼콜라'가 드라마로 제작돼 내년 초 전파를 탄다. '궁' '식객' '다세포소녀' '등 최근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속속 제작되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만화 원작 드라마가 탄생하는 것.

외주 제작사 장시연 프로덕션은 26일 "'쇼콜라' 출판사인 시공사와 드라마 판권 계약을 체결해 내년 초 지상파 방송 예정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만화 '쇼콜라'는 인기 댄스그룹 리더를 짝사랑하다 그를 만나기 위해 신인 그룹 팬클럽 임원으로 잠입하는 20대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 국내에서 단행본으로 27만권이 팔려나간 베스트셀러이며 미국 등 해외 11개국에 출간됐다.

장시연 프로덕션은 "현재 주인공 캐스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시연 프로덕션은 '쇼콜라'와 함께 박희정 작가의 '호텔 아프리카'의 판권을 확보해 조만간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aoi@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