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정유석 김명민, '우린 의사 3인방' [MD포토]
2006. 9. 25. 18:0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5일 오후 5시 경기도 남양주 서울종합촬영소에서 영화 '천개의 혀' (감독 이규만 제공 케이엔엔터테인먼트 제작 아름다운영화사)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김명민(왼쪽)은 사건전개의 중심에 있으며 일에 관해선 냉철하고 이지적이지만 아내에겐 한없이 다정다감한 외과의사 '류재우' 역을 맡았으며, 정유석(가운데)은 류재우의 절친한 친구로 사건전개에서 중요한 단서를 갖고 있다.
또한 둘의 대학동기이자 최면술을 연구하는 정신과 의사 오치훈 역은 김태우(오른쪽)가 맡아, 연기대결을 펼친다.
(사진=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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