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효도·여행보험] 삼성화재 '해외 여행자보험', 공항 웹텔 단말기서 간단히 가입

삼성화재는 인천국제공항 내 인터넷 공중전화기 `웹텔(WebTel)'을 통해서 해외여행자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행 중의 각종 손해를 보상하는 여행자보험은 여행기간에만 보험에 가입하므로 보험료가 매우 저렴하면서도 신체상해 손해, 질병치료, 휴대품 손해, 배상책임 손해 등 여행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휴가철 필수 보험이다.
특히, 해외 여행의 기회가 잦아지면서 해외여행자보험의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삼성화재는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인 웹텔 서비스로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웹텔은 일종의 `무인점포' 형식으로 운영됨에 따라 고객들은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도입된 이 서비스는 인터넷은 물론 공중전화기, 신용카드 결제, 프린터 기능 등을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단말기 `웹텔'의 기능을 이용한 것이다.
이에 따라 여행객들은 본인 스스로 해외여행보험의 보험가입은 물론 보험료 결제, 영수증 출력` 등의 모든 업무를 원 스톱(One Stop)으로 처리할 수가 있게 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인천공항 내 설치된 모든 웹텔 단말기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며 "늦은 시간 공항 이용으로 미처 해외여행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들도 안심하고 해외 여행길에 오를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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