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민, 오르비스 화장품 모델 '롱런'

2006. 9. 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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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탤런트 유민(27)이 일본 3대 통신판매 화장품 브랜드 '오르비스'의 국내판매업체인 '오르비스 코리아'와 재계약 했다.

2003년 전속모델을 시작한 이래 3년째다.

오르비스측은 "화장기 없는 얼굴이 예쁜 유민은 올해 들어 우아하고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흠씬 풍기며 모델로서 이미지를 굳혔다"며 "'오르비스=유민'이라는 공식이 성립할 정도"라고 재계약 이유를 밝혔다.

유민은 영화 '특별시 사람들' 막바지 촬영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극중 청각장애인으로 삼형제의 마음을 편안하게 돌봐주는 '초롱'으로 나온다./ 문지연기자 cined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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