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마사지 해주는 태국병원
2006. 9. 13. 10:33

【제주=뉴시스】
태국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일류 의료서비스를 받고 고급리조트에서 휴양을 즐기는 외국인 의료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방콕 시내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의 방콕 치과 스파병원(Bangkok Dental Spa Clinic)은 환자의 치과 치료에 대한 공포를 덜어 주기 위해 병원을 스파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차분한 분위기로 꾸며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치료 대기 시간에 스파로 긴장을 풀고, 치료 중에는 발 마사지를 받으며 공포감을 잊는다. /임성준기자 sjim@newsis.com<관련 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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