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가수' 소냐 "아버지 나라 미국 공연 기뻐요"

2006. 9. 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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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혼혈가수' 소냐가 자신의 아버지의 나라인 미국에서의 뮤지컬 공연을 앞두고 기쁨으로 가득하다.

소냐는 오는 22일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국내 최초로 무대위에 올려지는 창작뮤지컬 '마리아 마리아'에 여주인공 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때문에 뮤지컬의 본고장인 브로드웨이에서의 공연과 아버지의 나라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다는 즐거움에 푹 빠져 있다.

오는 19일 출국을 앞두고 있는 소냐는 "한국의 토종 뮤지컬이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하는 것은 비단 공연을 떠나서 '마리아 마리아'가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마치 국가대표 선수가 된 듯한 느낌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냐는 현재 미국공연을 위해 춤 연습과 노래연습 그리고 영어공부에 몰두를 하고 있다.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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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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