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오만석 '포도밭~' 뒷심 최고 시청률 경신 12.2%
2006. 8. 23. 08:37

[뉴스엔 고홍주 기자]
윤은혜 오만석 주연의 KBS 2TV 월화극 '포도밭 그 사나이'(극본 조명주/ 연출 박만영, 김영조)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2일 방송된 '포도밭 그 사나이'는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 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전국기준 12.2%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보이며 지난 21일 11.9% 보다도 0.3% 포인트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포도밭 그 사나이'는 윤은혜의 깜찍 발랄한 매력과 배우 오만석의 진면목이 드러나면서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는 등 뒤늦게 진가가 발휘되고 있다. 특히 지현과 택기의 본격적인 러브 모드가 진행되면서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이 끝난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택기가 지현을 업고 동요를 불러주는 부분에서 가슴이 찡했다" "매일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의 순수한 사랑이 본격적인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윤은혜와 오만석은 최고의 환상 커플이다" 등 뜨거운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고홍주 becool@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