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kg 감량 김혜선, 섹시 바니걸 파격 변신 "행복"
2006. 8. 21. 09:54

[뉴스엔 이현 기자]
6kg 감량으로 날씬한 몸매를 과시한 미시 탤런트 김혜선이 섹시한 '바니걸'로 파격 변신한다.
체형관리 회사인 마리프랑스 보디라인의 모델로 선정돼 다이어트를 선언한 김혜선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명동에 있는 신세계 백화점에서 8주 만에 살이 빠진 모습을 공개하는 것.
김혜선은 마술사 Lu 와 펼치는 'Bunny Girl Magic Show'를 통해 6명의 전문 남자 모델들과의 화려한 'Cat walk' 를 진행하는 등 행복감을 만끽한다.
김혜선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소문난 칠공주' 현장공개에서 6kg 몸무게가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혜선은 이날 "슈퍼모델이 되거나 '몸짱' 욕심이 아니라 드라마에서 연기에 지장 없을 정도로 극중 '덕칠'이 이미지가 손상되지 않을 정도만 되었으면 한다"며 "이제는 더 이상 살을 빼고 싶지 않다"고 말해 자신의 모습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마리프랑스 측은 "김혜선이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한지 8주 만에 8~10kg 감량했다"며 "이번 쇼무대를 통해 확연히 달라진 김혜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현 tanaka@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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