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장 르노, 23살 연하 모델과 결혼

2006. 7. 30. 12: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경욱 기자]

영화 '레옹'의 킬러 장 르노(58)가 29일(이하 현지시간) 결혼식을 올렸다.

로히터와 AP 통신 등 주요 외신은 29일 프랑스 배우 쟝 르노가 23살 연하의 미국 모델 조피아 보루카(35)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장르노는 자신의 58번째 생일 하루 전날 프랑스 남부의 레보드프로방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장르노의 친구로 알려진 레보드프로방스의 시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내무장관과 그의 부인 세실리아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장 르노는 최근 톰 행크스 주연의 '다빈치 코드'에서 브쥐 파슈 국장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사진설명=영화 '다빈치 코드'의 장 르노>

bbooks@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경욱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