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남자' 유해진, 대종상 남우조연상 수상
2006. 7. 21. 21:26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

'육갑이' 유해진이 제43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아나운서 유정현과 배우 이보영의 사회로 진행된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왕의 남자'에서 광대 육갑이 역을 열연한 유해진이 영예의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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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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