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홍서연으로 알려지는 것 목표!"
2006. 7. 14. 17:56

【서울=뉴시스】
14일 목동 사옥 14층 시사실에서 가진 SBS 라디오 고릴라 '신화는 계속 된다' 성료를 기념하는 간담회에서 기상캐스터 홍서연은 "일기예보를 신문으로 보는 것보다 라디오로 듣는 것이 더 좋다"고 말했다.
홍서연은 "신문에서의 일기예보는 전날 작성된 일기를 보고 작성되기 때문에 틀릴 수가 있다"며 "일기는 시간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라디오로 듣는 것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산대 대기학과를 졸업한 후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보기 드문 전문 기상 캐스터이다.
그래서 기상캐스터도 연예인화 돼가고 있는 요즘 "기상캐스터 홍서연으로 알려지는 것이 목표"라고 당당히 밝히는 지도 모르겠다. "예전에는 기상캐스터도 경향이 있어서 예쁜 아나운서가 일기예보를 하기도 했다"며 "요즘은 일기예보의 정확도가 높아지면서 사람들의 눈요기가 아닌 전문적인 정보를 주기 위한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사진=SBS 제공) /이지현기자 ljh4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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