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인 "레드삭스 불화없다" 일축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다음달 솔로앨범 발매를 앞둔 레드삭스 채영인이 항간에 떠도는 불화설을 일축했다.
채영인은 13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항간에 떠도는 불화설은 말도 안된다"며 "여성그룹들에게 흔히 제기되는 소문일 뿐"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말 데뷔한 레드삭스는 멤버 주은이 연기자로 전향한 뒤 올해 초 갑자기 활동을 중단했고, 채영인이 솔로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멤버들의 불화로 인해 팀이 와해된 것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떠돌았다.
채영인은 "레드삭스가 올해 초 활동을 갑자기 중단한 이후는 지난 1월 초 노정명이 자동차 접촉사고로 얼굴에 입은 부상이 회복이 늦어져 결국 활동을 포기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 모두 레드삭스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지 못해 많이 아쉬워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불화설은 어이가 없다"며 "레드삭스는 내년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영인은 또한 "나의 솔로 활동도 모두 레드삭스를 위한 것"이라며 "왕성한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다음 내년 상반기 나올 레드삭스에 앨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레드삭스 소속사 보스턴 미디어 측은 주은의 연기자 변신에 대해 "전 멤버 주은은 연기자에 대한 의욕이 너무 강했다"며 "레드삭스 멤버와 소속사 모두 주은이 연기자로 성공하길 진심으로 기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구혜정 기자 photonine@>
gyumm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정둥이♥' 방탄소년단 진, '반려동물과 케미 좋은 스타' 1위 | 스타뉴스
- "내년 4월, 요한이 장가 간다"..김요한♥오연희, 또 연예계 결혼 커플 탄생?[신랑수업2] | 스타뉴스
- 잘 나가는 김지원 '닥터X', 방영 중단 청원 일파만파 [스타이슈] | 스타뉴스
- 김연경, 작년과 달라졌다..빨라진 교체 타이밍 "선수 최대한 활용"[신인감독2][별별TV] | 스타뉴스
- "돌아와, 현주" 양홍원은 외치고, 원현주는 지우고[스타이슈] | 스타뉴스
- "지적장애인 목발 부러뜨리고 감금"..카광, 논란 해명에도 '공분'[스타이슈] | 스타뉴스
- 한다감, 47세에 얻은 아들 위해 고급 외제차에 카시트.."설렘 가득" | 스타뉴스
- 이시영, 이혼 후 둘째 딸 돌잔치 공개.."건강하게 자라줘 고마워"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가 마신 와인 또 품절..막강 '뷔 이펙트' | 스타뉴스
- '허양임 이혼 갈등' 고지용, 결국 떠났다..덤덤한 미소 보니[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