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맨 리턴즈' 조각미남 브랜든 루스, 전세계 여심 사로잡다!

[뉴스엔 이희진 기자]
돌아온 수퍼맨 브랜든 루스가 완벽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신예 브랜든 루스는 영화 '수퍼맨 리턴즈'에서 190cm의 훤칠한 키와 조각같이 완벽한 외모로 전세계 여성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수퍼맨 리턴즈' 연출을 맡은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브랜든 루스에 대해 "마치 만화의 사각 프레임과 전세계인의 기억 속에서 막 빠져 나온 것 같다"고 평가한 바 있다. 특히 브랜든 루스는 '수퍼맨의 대명사' 크리스토퍼 리브와 판박이라도 한듯이 흡사한 외모로 영화 개봉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무명 탤런트에서 일약 수퍼맨으로 발탁돼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브랜든 루스는 수퍼 영웅의 면모가 돋보이는 몸매와 선한 인상으로 "미국인들이 공유하고 있는 수퍼맨에 대한 환상과 낭만을 그대로 구현했다"는 평가을 얻고 있다.
특히 브랜든 루스는 미국 연예전문지 에이스쇼비즈가 독자들의 뉴스 검색과 기사 조회 수를 종합해 본 결과, 가장 많이 검색된 연예계 인사로 선정되는 등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했다. 이미 현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수퍼맨과 브랜든 루스가 올해 미국 대중문화계의 키워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2천 6,000만불의 어마어마한 제작비로 완성된 '수퍼맨 리턴즈'는 지난 6월 28일 개봉돼 현재 130만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이희진 ehhhi@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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