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섹시'에서 '깜찍'으로 이미지 대변신

2006. 6. 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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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지연 기자] 섹시한 이미지의 가수 하리수가 올 여름 귀엽고 깜찍하게 변신한다.

대만과 중국 등 아시아에서 4집 앨범 프로모션을 마치고 돌아온 하리수는 6월30일부터 더운 여름을 강타할 신나는 여름 스페셜 음반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타이틀곡 '섬머섬머'는 코요태의 '체념', '미련'의 작곡자인 김규남이 편곡을 맡았으며 밝고 신나는 느낌의 여름과 잘 어울리는 곡이다. 하리수는 올해 초 발표한 4집 앨범활동을 마치면서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 여러분을 위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여름 스페셜 음반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틀곡 '섬머섬머'를 비롯해 '여름아' 등 총 6곡으로 채워진 이번 싱글 음반이 발표되면 7월 말경에는 4.5집이 잇따라 발매되는 등 하리수는 올여름과 가을 국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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