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자보] 교보자동차보험 '교보다이렉트자동차보험'

만48세 이상 한정 특약땐 10% 저렴
교보자동차보험은 국내 최초로 전화와 인터넷을 통한 보험 판매로 유통 비용을 절감하는 다이렉트 영업방식을 도입하며 자동차보험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고객별로 세분화된 교보자동차보험의 다양한 특약 상품을 활용하면 자신의 연령과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한번 더 저렴해진 비용으로도 특화된 고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어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즉, 대개 만48세 이후가 되면 자녀가 성장해 분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혼자 또는 부부만 운전하게 되는 중ㆍ장년층 고객들은 만48세 이상 연령한정 특약 상품 및 50플러스특약에 가입하면 보험료는 10% 정도 저렴하면서도 물리치료치원금, 요양시설이용지원금 등을 비롯한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또 자녀들이 20대를 넘긴 만 48세 이상과 달리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운전자를 고려한 참사랑자녀특약은 월 5800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부모가 사망할 경우 자녀학자금을 지원하고 만18세 이하 자녀의 교통상해시 부상위로금, 성형위로금, 후유장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교보자동차보험은 패밀리 레스토랑 20% 할인, 스피드메이트 정비서비스, 1만원에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 및 주유금액에 대한 OK캐쉬백포인트를 3배 적립시켜 주는 다이렉트+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도입한 GPS시스템으로 긴급출동 시간(10분 내 출동)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한편, 가입고객별로 1:1 보상상담전담자를 배치하는 등 차별화 된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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