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장동건과 한솥밥
2006. 6. 3. 13:09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배우 신민아가 장동건 공형진 등이 소속된 스타엠으로 소속사를 옮겼다.
스타엠의 홍의 대표는 2일 "최근 배우 신민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젊고 가능성이 많은 배우라 생각해 영입했다. 본래의 발랄한 이미지를 활용해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민아는 지난 2월 전 소속사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후 향후 진로에 대해 고민해오다, 장동건을 '한류스타'로 키워낸 역량에 대한 신뢰로 스타엠을 새 소속사로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민아는 전지현을 중화권 스타로 떠오르게 만든 영화감독 곽재용의 연출작 '무림 여대생'(제작 포도필름)의 여주인공을 맡아 출연중이며, 이 작품을 계기로 해외 진출 등 본격적인 활동을 모색할 예정이다. ry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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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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