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차태현-최석은 새 출발 행복한 웃음
2006. 6. 1. 19:15

[뉴스엔 정유진 기자]
배우 차태현이 1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고교시절 첫사랑인 작사가 최석은씨와 13년간 교제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회는 홍경민이 맡고 축가는 평소 친분이 두터웠으며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가수 김종국이 불렀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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