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시설 2560곳으로 증가..1분기중 38곳 신규지정
2006. 5. 23. 06:01
[이데일리 이정훈기자] 산업자원부는 올 3월말 현재 재난관리기관이 지정 관리하고있는 특정관리대상시설은 작년말 대비 14개소가 증가한 2560개소라고 23일 밝혔다.
특정관리대상시설이란 재난발생 위험이 높거나 재난예방을 위해 계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시설.
1분기중에는 하동화력 하역부두 등 전기시설 7개소, 울산중앙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16개소, 가스공사생산기지 등 가스시설 11개소, 남원 춘향 테마파크 등 승강기시설 4개소 등 총 38개소가 신규 지정됐다.
반면 신인천변전소 등 전기시설 1개소, 광주그랜드호텔 등 다중이용시설 16개소, 가스공사청량관리소 등 가스시설 3개소, 안산현대프라자 등 승강기시설 1개소, 광산시설 3개소 등 총 24개소가 지정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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